Date with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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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의도 맥주펍] IFC 데빌스도어 방문! (Devil's Door)

제인쨘 2020. 8. 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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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제인쨘의 일상공유하러 왔습니다 '◡'

차를 안가져간 날은 무조건 샤이랑 한잔하는 주의자

여의도 IFC에 놀러갔다가 맥쥬한잔하고 가자고 떼썼습니다

L3(맨 마지막층)에 여의도역 가는 끝쪽에 있어요!

매번 가고싶다고만 생각했지만, 차때문에 못가다가 드디어 가본 곳!

강남점은 가본적있는데 오랫만에 방문이라 좀 설렜어여

 

맥주의 종류가 많아여 데헷

입장한다아

여의도점은 뭔가 제가 고터점 방문했을때랑 사뭇 다른느낌이에요

좀 더 캐주얼하다해야하나?

고터점은 사람들의 대화로 북적인다면, 여긴 노래와 영상들이 북적인다?

안내받은자리!

메뉴를 좀 볼게요!

어린이 메뉴로 시작합니닷

술을 마시지 않는 손님들을 위한 음료도 있구요!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주류도 있어요~

해당 알콜음료는 주문해본적은 없어용 아무래도 여긴 맥주맛집이니깐

🍻🍻

다크 웨이즌, 페일에일, IPA, 스타우트, 헬스라거, 헤페웨이즌을 다양한 글라스에 즐길 수 있어요

치킨이 제일 유명하구요

어니언링도 유명하고여... 사실 왠만한건 맛잇다고 생각해요.

제가 주문한 아이템 빼고는...ㅋㅋ

이제 샤이가 뭘시킬지 고민중

주문한 맥주가 먼저 나왔습니다

샤이 : 스타우트 - 아이리시

제인쨘 : 페일에일 - 아이리시

크림수준 예술!

진짜 여긴 너무 즐기기 좋은 맛이에용

뒤이어 나온 감튀...

감튀가 먹고싶었을뿐인데.. 세상에 이게 뭔가...

트러플 오일에 튀긴 감튀는 향이 너무 심했어여ㅠㅠ

 

제인쨘이 입맛이 좀 까탈스러워서(?) 향이 있는 음식을 별로 선호하지않아요

샐러리, 고수, 등등 

 

근데 이친구의 트러플오일과 무언가의 향이 계쏙 어울러져서 나는게 많이 못먹었답니다.

아니 케찹맛으로 먹었답니다 ㅋㅋㅋ

다음엔 어니언링 머거야딩!

 

 

이상 Date with Jane의 제인쨘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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