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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서점] 마포 공덕 아직 독립 못 한 책방 (aka 푸른약국)

제인쨘 2020. 12. 4. 09:33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인쨘의 일상공유하러 왔습니다 '◡'

세상에나 마상에나

블로그 시작한지가 언젠데 여기를 포스팅안했다니 신기방기

 

제인쨘이 책을 살때 가장 참고 많이하는 곳이자

주 구매처로 저의 책 아지트인 곳이에요

 

 

장소명은, 책방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맵이있고 안나오는 맵이있으니 

푸른약국으로 찾아보시면 더 편리합니다

이렇게 특이한 부분 1도 없이 생긴 약국이죠

예전엔, 틈틈이 가서 신상도 보고, 뭐가 좋은지 이야기도 듣고 막 그랬는데

이젠, 홍보하시거나 리뷰올리신것 위주로 구매하고 있어요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이니깐여...

이렇게 약국인데 서점인 그런 곳이에요

교보문고처럼 생각하셨다면 삐이- 땡!

작은서점이라 아기자기한 맛이 있죠

 

또 약국을 어마무시하게 좋아하는 제인쨘으로서는 여기가 내 아지트~

사인본도 있구요!

한켠에 굿즈도 있어요

 

무엇보다, 아독방에서는 틈틈이 아편책이라는 이벤트를 여는데요

아주 편한 책이야기라고 해서, 스몰 북콘서트 같은 갬성?

 

간다~간다~ 했는데 못가고 있는 1인

온라인으로 개최좀 해줘요 엉엉😢

아독방의 가장 키포인트가 좀 있는게!

어떤것 좋아하는지 처음갔을 때 인터뷰도 하시고 

기억해두시고 (어디에 메모를 하시는것인가!)

갈때마다 이책 좋아하실거에요 라며 추천을 해주시는데 진짜에요 취향저격해요

 

반대로 동네서점의 에디션들이 많아지는 만큼

표지보고 제가 그냥 막 고르잖아요?

그럼 아사장님께서 앗.. 취향아닐텐데? 싶으신것도 맞아요.. 아닌것도 아실정도.

책의 종류? 다양합니다. 아주 폭넓어요.

그래서, 책체기 왔어요 사장님 하면 알아서 추천까지 ㅎㅎ

요번에 구매한 건 이병률시인 책이랑 브람스 샀어요 :)

읽고 후기 올리고싶은데 시간이가 없다는 ㅠㅠ

서점왔다가 약국도 가고 

약국왔다가 서점도 가는 곳

"아직 독립 못 한 책방" 다들 시간나실때 한번 들려보세요 :)

 

 

이상 Date with Jane의 제인쨘이였습니다 :)

좋아요 & 구독은 사랑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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