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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합정 맛집] 이태리 맛집 오스테리아 샘킴 방문

제인쨘 2021. 5. 27. 08:44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인쨘의 일상공유하러 왔습니다 '◡'

 

수면 위장 대장내시경 후 컨디션이 저조한 제인쨘을 위해 파랑이가 데려간 오스테리아 샘킴 방문기 시작할게요 

내시경에 대한 후기는 추후 포스팅 예정입니다 헤헤

 

오전에 내시경 한바탕으로 힘든 하루를 보낸(?) 제인쨘을 데리러 온 파랑이

합정에 맛있는 곳 예약하였다며 데려간 곳인데요

 

합정나와바리 제인쨘도 모르던 곳이였어요 헿

 사실 이태리 음식보단 한식파라 찾아보고 다니지는 않는 편이라 그런가 처음 방문해봤어요

무엇보다 주변에 자주가던 카페가 있는데도 여기에 이런곳이?! 할정도였으니깐 ㅎㅎ

 

참고로, 주차는 안되요 ㅠ.ㅠ 

저희는 살게있었던지라 메세나에 주차를 하고 걸어왔습니다 :-)

사실 이때만해도 지마음대로 운영되고있는 갤s10 때문에 사진을 찍고있는 제가 낯선 파랑이

'왜 안들어와?'라는 저표정 히히

 

3층으로 알고갔는데 2층에 있습니다 열어분. 참고하세요

걸어올라가면 부엌이니 엘베타셔야합니다. 참고하세요 열어분

일요일엔 문을 닫고, 점심과 저녁사이엔 브레이크 타임이 존재합니다. 

전체적으로 모던한 인테리어라 넘 예쁘더라구요

(초췌한 제인쨘)

화장실도 깰끔쓰

 

좁지만 투명창으로 인해 넓은 분위기 가득가득

 

바테이블에 앉을까 고민하다가 마주 보고 앉고 싶어서 테이블로 고고

전체적으로 화이트 & 우드 계열이라 편안한 느낌이더라구요

 

메뉴판은 간략합니다

파스타, 스테이크 등 으로 메인 메뉴판이 구성되어있고

와인 메뉴판 페이지

그리고 데일리 스페셜은 따로 이렇게 나와있어요 :)

맛이없어도 조하 분위기가 이렇게 좋다면야 

싶을정도로 분위기 좋았어요 ㅎ.ㅎ

 

파랑이가 많이 알아보고 간곳이라 사실 파랑이가 베스트 메뉴라는 것만 골라서 시켰는데요.

멜란지네, 랍스터와 비스큐 링귀니, 오스테리아 뇨끼 

이렇게 주문했어요

멜란지네.

모자렐라 치즈를 가지안에 넣고 토마토 소스 가득한 요리인데

약간 흐물거리는 피자느낌 :)

오스테리아 뇨끼

사실 뇨끼는 제가 좋아하는 이태리음식중 하나인데요. (좋아할수록 입맛 까다로움 주의)

좀 덜 쫀득여서 실망했어요 치즈와 감자가 잘 버무러져있다기보단 얘도 이렇게 피자맛이 나나.. 싶었어요 ㅋㅋ

랍스터와 비스큐 링귀니

파랑이가 참 좋아하던 링귀니. 

로제느낌이 좀 나던 비스큐 소스인데요

버터보단 오일을 사용한 느낌이 좀 들었어요 ㅎㅎ

 

파랑이는 요 링귀니가 원픽이였으며 

제인쨘은 멜란지네가 원픽입니다.

토마토 소스를 잘하는 이태리 음식점은,

기본평타는 간다고 보는데요. 

 

이집 토마토소스 잘해요 헤헤

 

하지만, 크림 파스타는 옆테이블을 보니 소스가 부족해보이더라구요.

 

다음기회엔 리조또를 먹어보고싶어요 :)

참고로, 양이 좀 작습니다. 가격대비 

 

하지만, 파랑이가 잘먹는 모습을 보니 다음엔 제가 데리고 와야겠더라구요 :)

 

이상 Date with Jane의 제인쨘이였습니다 :)

좋아요 & 구독은 사랑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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